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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열린심리상담센터, 중랑구민대상 중독예방캠페인 추진

2019년 07월 1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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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중랑구민을 대상으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북부센터와 협력하여 중독예방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독예방캠페인은 도박중독에 대한 폐해를 널리 알리고, 건강한 중랑구 지역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4월 30일에 진행된 1차 중독예방캠페인은 서울 중랑구 망우역 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도박중독, 알코올중독, 스마트미디어중독에 대한 선별 검사와 현장상담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영경 교수(OCU열린심리상담센터장)는 “중독예방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함께 참여한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도 현장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다.” 며, “오는 10월에 2차 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학생모집은 2차에 걸쳐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상담심리학과 입학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한국열린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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