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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AI 분야에 과감한 투자 전략 마련될 가능성 커져

2019년 07월 1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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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분야 100조원 지원 등 과감한 전략 필요성 제기

앞으로 AI 분야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과감한 투자 전략이 마련될 가능성이 커질 전망이다.

10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신용현 국회의원이 “3년간 ‘AI분야 100조원 지원 100만 인재 양성’같은 과감한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 것에 대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신용현 의원은 “정부의 R&D 예산지원이 모든 분야에 백화점 식으로 나열돼 있다”며 “이런 식으로는 AI 기술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에 유영민 과기부 장관은 “분야별로 격차가 있는 부분이 있고, 아직 시작 단계에 있는 등 국가 간의 영역이 다양하다”고 답변했다.

이어 신용현 의원은 “과거 김대중 대통령 시절 과감한 투자로 우리나라 모바일, 인터넷이 1위를 했던 사례를 본받아야 한다”며 “3년간 100조를 투자하는 AI 기본계획 등 과감한 전략을 과기부에서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유 장관은 “AI가 연관되는 범부처적인 모든 곳에 부처별로 AI에 집중하도록 할 것”이라며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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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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