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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xCon for SAP’, SAP ERP의 모든 사용행위 수집–저장 가능

2019년 07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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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금융-제조-유통업계 솔루션 도입 문의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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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개인정보 수집-관리 기준을 강화함에 따라 인스피언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이 기업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6월 7일 개인정보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스템 접속기록의 관리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고시)'의 개정사항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은 개인정보의 오·남용이나 유출사고를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접속기록 관리를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국내 대기업들이 많이 사용하는 SAP의 기업자원관리(ERP)시스템은 3-tier형태로 구성돼 있어 DB 연결 시 1개의 DB 사용자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DB 접근제어로는 어플리케이션 사용자의 업무행위에 적합한 감사자료를 제공하지 못한다. 또한, 스탠더드로 알려진 기본 프로그램들은 접속기록을 남기기 위한 자체개발을 할 수 없다.

인스피언에서 제조 및 판매하는 'xCon for SAP'는 SAP 프로토콜 기반의 접속기록 솔루션으로, 사용자의 모든 SAP 시스템 사용행위를 분석-저장하며, 사용자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경우 시간, IP, 사용자명, 접근한 개인정보를 별도 보관하여 개인정보 보호법의 안전수칙을 준수한다.

특히 'xCon for SAP'는 네트워크 미러 방식이어서 SAP 시스템에 대한 성능 감속 및 장애 시 영향이 없고 SAP에서 사용하는 GUI, RFC, HTTP 등 모든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저장된 내용은 다양한 키워드에 의한 검색 및 증거 자료로 제공이 가능하며, 상관관계 분석을 통하여 개인정보 조회 후 다운로드 같은 다양한 사용자 행위를 추적한다.

최근의 기업 IT환경변화에 맞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xCon for SAP’는 안정적인 접속기록 관리기능을 수행한다.

인스피언 최정규 대표이사는 "정부의 개인정보 수집·관리기준 강화로 개인정보 관리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라며 "정부 방침을 이행하고,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SAP ERP를 사용하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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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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