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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중소기업 대상 무료 웹보안 캠페인 “클린 사이버 코리아” 진행

2019년 07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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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ISA(한국인터넷 진흥원)에 따르면 신고된 침해사고의 98%가 중소기업에서 발생되고 있다. 최근 3년간 확인된 중소기업 피해액만 3천억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2018년 MS의 사이버보안위협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일년간 국내의 보안 사고로 인한 직-간접 피해 금액을 77조로 평가하고 있다. 보고된 해킹 피해보다 알려지지 않은 피해가 휠씬 더 큰 상황에서 보안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극심한 피해는 당연한 상황이다.

보안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충분한 자금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공공 및 대기업을 제외하고 중소기업의 경우 전체 침해사고의 98%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생업만으로도 벅찬 중소기업들에게 정보보호 인식부족, 예산부족, 인력부족이라는 문제점만 지적할 뿐, 또한 상시적이고 지속가능한 침해대응 서비스가 아닌 일회성 정보보호 서비스 컨설팅이나 점검만 이루어질 뿐, 특별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없는 상황이 현재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작이 어려운 상황이라 관점을 달리한 변화가 필요하다.

세퍼드는 국내외 460여만 개의 웹서비스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7년 이상의 관찰기록,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사이버 보안 상황을 대거 개선하기 위한 ‘클린사이버 코리아’ 캠페인을 진행한다. 세퍼드는 민간기업에서 누적된 기록과 운영시스템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의, 가혹한 상황에 몰려 있는 중소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과감하고 전례 없는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환경을 일거에 개선할 전망이다.

세퍼드는 중소기업들이 운영하는 모든 홈페이지에 대해 과거 침해사고 이후 여전히 남아 있는 흔적과 공격에 의해 만들어진 은닉형 악성링크, 앞으로 발생될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현재까지 존재하는 수많은 악성링크와 공격의 흔적들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중소기업의 홈페이지가 공격을 당한 경우에도 인지를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공격에 직접 이용되는 사례가 지금까지 매우 높게 관찰되고 있으나, 정확한 위치나 어떤 부분이 변경되었는지를 알 수가 없어서 현재도 상당히 높은 비율로 과거나 현재 만들어진 악성링크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며, 언제든 재사용될 수 있는 상황으로 존재하고 있다.

‘클린 사이버 코리아’ 캠페인에서는 기존의 문제들을 방치한 상태로 중소기업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남아 있는 문제들에 대한 정보 제공과 참여 기업에 대해서는 향후 발생될 홈페이지에 대한 위험들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100만 중소기업의 홈페이지들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존재하는 위험을 직접 제거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홈페이지 주소 등록과 연락 받을 연락처만 기재해도 앞으로의 모니터링과 현재까지 남아 있는 악성링크 정보를 무상으로 전달받을 수 있다.

한편 세퍼드는 Safe(안전)과 Shepherd(셰퍼드)의 합성어로 안전(Safe)을 생각하는 사람들(Herd)을 뜻하며 24*7 웹페이지 악성링크 탐지 모니터링과 실시간 웹취약성 점검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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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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