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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름 ‘안경’, ‘선글라스' 트렌드를 보다

2019년 05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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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카르페디엠(CarpeDiem)’

안경과 선글라스에는 유행이 있다. 70-80년대 영화를 보면 큰 불테 안경을 썼고 또 언젠가는 금속테가 유행을 했었고 또 다른 해에는 무테 안경이 유행 했었던 적이 있다.

2019년도의 안경과 선글라스 트랜드는 어떻게 될까?

다양한 메탈 소재의 안경테가 유행하고 있고 작년에는 광택이 도는 메탈테가이번 시즌에는 광택감 없이 매트한 소재의 세련된 테가 유행이다. 2019년은 역시 타원타입의 렌즈가 강세로 2018년의 트렌드가 계속 이어져 오고 있고, 추가적으로 사각타입의 렌즈가 작년에 22% 비율에 비해 8% 증가된 수치를 보이고 있다.

구체적인 비율로는 타원 타입의 렌즈 67%, 사각 타입의 렌즈 30%, 폭스 타입의 렌즈 3%로 구성되어 인기가 있다. 그동안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어 온 오버사이즈 안경테는 점점 축소되어 스몰 사이즈로 이어져 가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남녀의 선호도로 구분하자면 플라스틱 테의 경우 여성은 브라운 계열의 컬러가 그리고 남성은 블랙 계열의 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재로 구분하면 2019년도는 메탈 소재의 강세가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량화를 중시하는 트렌드가 두드러진다.

구체적인 비율로는 메탈 44%, 메탈과 뿔테의 콤비 31%, 뿔테가 25%로 구성되는 모습이다. 가장 인기가 있는 메탈의 경우 골드 컬러가 가장 인기가 높고 건메탈, 핑크골드, 브라운, 와인 순으로 강세를 띄고 있다.

특히 메탈 중에서도 ‘베타티타늄’ 소재로 제작 되어 있는 얇은 테의 디자인은 가벼우면서도 탄성이 풍부하고 내구성이 강하며 잘 부러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인체에 무해해 메탈 알레르기가 있는 민감한 사람들도 걱정없이 착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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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카르페디엠(CarpeDiem)’

㈜와이케이옵틱스 카르페디엠의 2019년도 신상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 듀랄루민과 베타티타늄 소재가 믹스된 제품으로, 소재의 강점을 강화하기 위해 베타티타늄보다 70% 더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듀랄루민(알루미늄합금)’ 소재를 사용했고 안경 다리부분은 탄성과 강도가 뛰어난 베타티타늄으로 제작해 안정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경의 색을 도금처럼 금속표면에 색을 접착 시키는 것이 아니라 금속에 직접 색을 입히는 ‘아노다이징’ 방식으로 시간이 오래되어도 변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와이케이옵틱스의 관계자는 “이번 2019년도 트랜드는 심플하고 모던한 안경이 유행할 것으로 보고 하우스브랜드 ‘카르페디엠’은 2030 세대를 타깃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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