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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개인정보접속기록 해외 진출 및 빅데이터 기반 신제품 출시 예정

2019년 04월 1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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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보호 고객지원센터 운영 통해 서비스 질 향상시켜 고객만족도 높일 것"

▲ 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이재욱 부문장이 '완벽한 법규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접속기록 구축사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이재욱 부문장이 '완벽한 법규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접속기록 구축사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는 상반기 최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G-PRIVACY 2019가 4월 10일 1천400여 명의 보안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위즈코리아 이재욱 부문장은 '완벽한 법규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접속기록 구축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재욱 부문장은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수준진단을 위해 구색만 갖추면 되는가'라는 물음으로 시작했다. 이어 접근제어, 통제, 암호화로 해결되는지, 정보취급자에 대한 보안교육으로 해결되는지, 내부 정보 사용에 대한 가시성은 확보되었는지 체크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의 핵심 기본은 발생되는 모든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해 유실, 누락없는 접속기록 생성과 관련 법규 및 보안업무를 충족하는 생성 항목"이라며 취급자 식별정보, 정보주체 식별정보, 접속일시, 접속지, 수행업무, 조회수 등 필수적 항목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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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관리시 현장의 애로사항은 다양하다. 생성 대상 시스템 선정의 어려움, 생성 대상 시스템 운영자와 업무협조, 구축 후 내외부 환경 변화와 감사 및 수준진단 등 많은 업무 그리고 개인정보보보호 담당자 교체 등 애로사항이 많다. 이런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정보접속기록 솔루션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방법에 대해 우리 기관(회사) 운영환경에 맞는 접속기록 생성을 생성하고 있는지 즉 WEB환경(IIS/APCHE), WEB WAS, CS 등등의 환경에 맞는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채택해서 운영 관리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단순 법적 요건 준수용에서 만족할 것이 아니라 수집된 로그를 통한 개인정보 과다사용, 오남용, 세분화된 모니터링과 위험예측에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이재욱 부문장이 '완벽한 법규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접속기록 구축사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이재욱 부문장이 '완벽한 법규 준수를 위한 개인정보접속기록 구축사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욱 부문장은 개인정보접속기록 솔루션을 도입하면 △개인정보 열람 직원에 대한 정확한 파악 △직원 개개인은 개인정보 열람시 업무 연관성 판단 △불필요한 개인정보 열람에 대한 통제 △업무용 시스템내 개인정보 등록 최소화 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위즈코리아는 2003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출시, 현재까지 국내 시장 누적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 관리 등 내부정보 보호 분야에 17년의 역량을 집중했고 이 분야 특허만 11종에 이르는 개인정보 보안 전문기업이다.

위즈코리아의 핵심 제품인 ‘위즈블랙박스슈트(WEEDS BlackBox Suite)’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병원 및 금융 등에서 운영되는 모든 유형의 정보처리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취급행위를 자동 식별해 ‘누가’, ‘언제’, ‘어디서’, ‘누구의 정보를’, ‘어떤 업무에서’ 사용하는지 업무증적(접속기록)을 생성,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다수 고객에 적용되어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접속기록 생성 최적화 및 대용량 접속기록 처리기술, 고도화된 위험분석기술 등이 집약된 최신 버전의 시스템이다.

그리고 공공•기관, 기업, 지자체 등 각 분야의 IT 인프라 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사용 행위 및 각종 시스템 조직행위 등을 사람의 행동으로써 규명하고 이를 기록, 보존함과 아울러 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하여 은밀하게 감추어진 내부위협이나 각종 부정행위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할 수 있는 감시(Monitoring)에서 위험관리(Risk Management), e-Discovery까지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 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전시부스.
▲ G-PRIVACY 2019. 위즈코리아 전시부스.
또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업무증적이나 감사증적을 생성하는 Trace-Series와 위즈블랙박스서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Trace-Series는 시스템의 구성에 따라 WAS 서버에 설치하는 WAS-Trace, C/S 환경일 경우 DB 서버에 설치하는 DB-Trace, 이종 로그에 대한 업무 증적을 생성하는 X-Trace, 하드웨어 장비로 되어 있는 Transaction-Trace 등이 있다.

이는 고객의 환경에 따라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고, 이런 특징이 타사와 차별성을 갖고 있는 요소이다. 특히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지난 수년간 조달청 납품실적 기준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조달청 우수제품 선정에 이어 GS인증과 CC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이 회사는 일본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민감한 해외 시장에 대한 진출 계획을 추진 중에 있으며 상반기 내에 빅데이터 기반의 신제품 출시를 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상승시켜 고객만족도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기관 컨퍼런스 안내]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9
-MPIS 2019 사전등록:
http://conf.dailysecu.com/conference/mpis/2019.html
▶의료기관 및 메디컬 관련 기업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만 참석 가능
-참가문의: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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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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