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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가 이끄는 Next Generation” 신기술 워크숍 성료

2019년 04월 1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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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희경 의원, “5G 세계 최초 넘어 세계 최고로 우뚝 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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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의원(자유한국당)과 한국전자파학회가 공동주최한 “전파가 이끄는 Next Generation” 신기술 워크숍 세미나가 4월 12일(금)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3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5G 세계 최초 상용화에 따라 대한민국 전파정책을 진단하고 특히 보안 부분에 있어 취약점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전파정책의 과거, 현재, 미래 ◇4차 산업혁명과 전파기술의 미래 ◇전파가 만드는 미래 모습 등 총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전파정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한 제1세션은 이일규 공주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정창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 김남 충북대학교 교수, 성향숙 국립전파연구원 기술기준과장이 발제를 맡아 제3차 전파진흥기본계획 개요, 전파진흥계획의 의미, WRC19 및 주요 의제 등을 소개했다.

‘4차 산업혁명과 전파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한 제2세션은 이원철 숭실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최광주 아이티텔레콤 대표, 강왕구 무인이동체 미래선도핵심기술사업단 단장, 박수영 국립전파연구원 연구사가 발제를 맡아 자유주행차용 5G-V2X 기술동향, 무인항공기 기술개발계획, 전자파 보안기술 동향 및 방향 등을 각각 발표했다.

‘전파가 만드는 미래모습’을 주제로 한 제3세션은 이호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파위원연구본부장은 좌장으로 본격적인 5G 기술동향을 논의했다. 곽도영 KT 팀장, 류탁기 SK 텔레콤 팀장, 이상헌 Lg U+ 담당, 박동주 에릭슨엘지 테크티컬 디렉터가 5G 기술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에 나섰다.

토론회를 주최한 송희경 의원은 “우리가 세계 최초로 5G 시대를 연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지만 세계 최초뿐 아니라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무엇보다 우리가 열어놓은 판 위에 올라탈 기업이 혁신할 수 있도록 규제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 의원은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EMP(고출력전자기파)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며 “오늘 워크숍이 산학연 관계자들 간의 교류의 기회이자 대한민국 이동통신의 재도약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정해 한국전자파학회 학회장은 “우리는 지난 90년대에 최고 수준의 CDMA 기술을 독자개발하며 이동통신 불모지에서 기술 주도국으로 발돋음했다”라고 말하며 “세계 최초 5G 서비스 상용화를 제2의 기회로 삼아 전파정책 기술 확보에 전자파학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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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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