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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2018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2019년 04월 1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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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대표 김종서)이 2018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발표했다.

아톤은 3월 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린 제 20회 정기주주총회 자리에서 2018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6배 이상 성장한 40억9562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6억 4461만원이었다. 2018년 연결 기준 매출은 280억 3321만원, 그 전 해인 2017년 연결 기준 매출은 238억 735만원이었다.

아톤 측은 자사 대표 서비스인 핀테크 보안 솔루션 ‘ATON mOTP’가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아톤의 ‘ATON mOTP’는 가상의 보안 매체를 통해, OTP 인증을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 실행 영역과 분리된 공간에서 수행토록 하여 보안 수준을 대폭 향상하였다.

특히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보안 매체 솔루션 ATON mSafeBox를 활용한 기술 수준 고도화와 규모의 경제를 토대로 한 개발비 효율 선순환이 가능해지면서 수익성도 크게 향상되었다.

아톤은 2019년에도 기술개발과 함께 공격적인 핀테크 보안 솔루션 판매 확대를 전개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아톤 김종서 대표는 “2018년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솔루션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역대 최고의 실적을 달성한 동시에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진 의미 있는 한 해다”라며 “앞으로도 아톤의 새로운 솔루션과 서비스들이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하며 성과를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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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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