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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포크, 메디컬-농축산 분야 네트워크 협력 통해 건강한 먹거리 정착

2019년 03월 1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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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코리아메디케어 이성주 대표,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 이학교 단장, 두지프로바이오틱스 장성용 대표가 메디컬-농축산 분야의 융합 환경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왼쪽부터) 코리아메디케어 이성주 대표,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 이학교 단장, 두지프로바이오틱스 장성용 대표가 메디컬-농축산 분야의 융합 환경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지포크(대표 장성용 박사)가 농촌진흥청 차세대바이오그린21,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 코리아메디케어와 ‘메디컬-농축산 분야의 융합 환경 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람과 동물의 건강한 공존 공생을 위한 협력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 연구 내용 공유 ◇명품 돈육 두지포크에 함유된 성분 정보 교류 등을 상호 지원키로 했다. 이를 통해 각종 가축 질병과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소비자들은 인체에 유익한 성분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하는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은 가축의 질병과 악취, 분뇨처리, 생산성 저하 등 축산업계가 가진 4대 난제를 유용미생물로 해결하는 축산기술이다.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를 양돈 농가에서 사료용, 음수용, 축사소독용으로 활용하면 고품질 육질생산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돼지의 면역력이 높아지고 신진대사가 촉진된다는 것이 연구결과 확인했다. 실제로 돼지의 구제역 항체 형성률이 86.8%로 높게 나타났고 20% 이상의 폐사율 감소, 30% 이상의 축사 악취 감소, 3% 이상 생산성이 향상되었다.

장성용 두지포크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내 축산 경쟁력 확보는 물론 친환경 동물복지 환경 조성을 위한 단초가 될 것이며,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고품질 돈육을 생산, 판매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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