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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4, 건강 관리 기능 강화된다

2019년 02월 2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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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심장박동 수와 같은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애플워치4를 출시했다(출처=위키미디어)

애플이 신제품 애플워치4의 건강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애플워치4 시리즈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다른 스마트 워치에는 없는 기능인 내장형 심전도 검사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가젯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애플워치4 시리즈는 표준 ECG 기능 이외에도 신체에 관한 문제, 특히 심장의 문제를 모니터하고 알림을 보내고 나중에 의사에게 보낼 리포트를 저장할 수도 있다.

아이보르 벤자민 미국심장협회장은 "환자의 심장에 관한 의미있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이 가능해짐에 따라 의료 행위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애플워치 시리즈 4의 출시 행사 무대에 올라 의사로서의 광범위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정기적인 건강 검진 중에 발견되지 않은 증상을 보고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한 사람의 일상 생활 방식에 대한 선택과 특정 건강 데이터에 대한 정보가 중요한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말 그대로 손바닥 안의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에 접근함으로써, 사용자가 심장 위험에 더 취약한지를 판별하는데 훨씬 유용할 전망이다.

애플은 이미 작년에 의료 서비스를 언급하며 애플워치의 방향에 대해 암시한 바 있다. 애플의 스마트 워치 신제품에 관해 많은 이들이 느낄 유일한 문제는 아마도 현재 399달러(약 44만원)에서 499달러(약 56만원) 사이로 책정된 높은 가격대일 것이다. 일부에서는, 문자 그대로 생명을 구하는 장치를 손목에 가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은 높은 가격이 정당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편, 애플워치 시리즈에는 사용자가 넘어질지 여부를 감지할 수있는 기능 역시 탑재되어 있는데, 이는 특히 노인들에게 매우 유용한 기능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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