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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고려대학교의료원,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사업 업무협약 체결

2019년 01월 31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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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대표(왼쪽)와 고려대학교의료원 P-HIS 개발 사업단 이상헌 단장(오른쪽)
▲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대표(왼쪽)와 고려대학교의료원 P-HIS 개발 사업단 이상헌 단장(오른쪽)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에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밀의료란 유전정보, 생활습관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각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단 및 치료를 적용하는 일을 뜻한다. 정밀의료를 활용하면 불필요한 진료 과정과 비용을 줄여 보다 효율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정부는 고려대학교의료원을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하고, 클라우드 및 IoT 기술을 이용한 환자 맞춤형 정밀의료 기술 구현 등 의료산업계의 기술혁신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정밀의료는 클라우드를 통해 환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용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위험이 존재한다. 그러한 보안문제 해결을 위해 적용되는 '펜타 클라우드 시큐리티'는 펜타시큐리티의 지능형 웹방화벽 '와플(WAPPLES)', 암호 플랫폼 '디아모(D’Amo)', 인증 플랫폼 '아이사인플러스(ISign+)'를 클라우드 환경에 적용한 솔루션이다.

펜타시큐리티 신사업본부장 김덕수 전무는 "의료정보 활용에 대한 시장 요구 증가에 따라 정보보안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의료정보는 중요정보이자 민감정보이므로 일반정보에 비해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 '펜타 클라우드 시큐리티' 솔루션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의료 서비스 산업의 발전과 성장에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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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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