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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러빙빈센트전’ 문화마케팅 실시

2019년 01월 1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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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러빙빈센트’ 전시를 공식 후원하면서 전시 티켓을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문화마케팅에 나섰다.

패션그룹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지난해 말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 ‘밤의 카페테라스’에서 모티브를 얻어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적용한 명작다운 컬렉션의 TV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서울 및 수도권 일부 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에서 광고 속 하지원이 착용한 아우터를 구매하는 고객 1천5백명에게 선착순으로 전시 티켓을 증정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패션그룹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전시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 내 쇼룸과 포토존을 운영한다. 쇼룸에서는 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명작 다운 컬렉션을 비롯해 FW시즌 주요 컬렉션을 선보이며, 포토존과 이벤트존을 통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은 “러빙빈센트전의 후원을 비롯해 매년 형지 고객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늘려나가며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많은 3050세대 여성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여성의 행복을 디자인한다’는 브랜드 컨셉을 자연스럽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역삼동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오는 3월3일까지 진행되는 러빙빈센트전은 세계적인 작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다룬 영화 ‘러빙빈센트’를 모티브로 기획된 전시로 실제 유화 작품을 비롯해 미디어 아트,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로 구성돼 영화의 짙은 여운과 생생한 감동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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