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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솔루션즈-한국인터넷진흥원, ‘소프트웨어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 공동 운영 협약 체결

2019년 01월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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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 위해 KISA와 상호 협력하며 성실히 운영할 것

▲ (왼쪽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침해대응본부 침해사고분석단 이동근 단장과 SGA솔루션즈 R&D센터 박진배 센터장이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 체결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왼쪽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침해대응본부 침해사고분석단 이동근 단장과 SGA솔루션즈 R&D센터 박진배 센터장이 ‘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 체결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이하 KISA)과 ‘소프트웨어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S/W) 신규 취약점 신고포상제(이하 신고포상제)’는 소프트웨어 또는 웹 서비스의 버그 및 취약점을 찾아낸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KISA에서 2012년부터 운영 중이다.

신고포상제는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글로벌 기업에서 자사 제품, 서비스의 취약점 발굴 및 보안 강화를 위해 시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한글과 컴퓨터, 네이버, 카카오, 안랩 등 15개 기업이 동참하고 있다.

이번 신고포상제의 대상은 당사 통합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인 ‘바이러스체이서9.0’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규 버그 및 취약점이다.

SGA솔루션즈 측은 최신 버전의 바이러스체이서의 신규 취약점을 화이트해커로부터 접수 받아 보안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사용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바이러스체이서는 다양하고 지능적으로 변하는 사이버 공격 및 악성코드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으로, 실시간 악성코드 검출/차단/치료 및 현황 통계 조회가 가능하다. 또한 자체 개발된 화이트리스트 엔진이 탑재되어 오진을 방지하고 신뢰도 높은 진단이 가능하며, 네트워크 감시까지 제공해 PC의 보안성을 향상시킨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SGA솔루션즈 최영철 대표이사는 “이번 신고포상제 참여로 SGA솔루션즈 보안 솔루션을 고도화해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자사 제품의 신뢰성을 제고할 것이다”라며 “안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KISA와 상호 협력하며 성실히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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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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