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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드네트웍스-한화테크윈,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9년 01월 0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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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화테크윈 안순홍 영업마케팅실 실장,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이사
▲ (왼쪽부터) 한화테크윈 안순홍 영업마케팅실 실장,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이사
아라드네트웍스(대표이사 정창영)가 1월 4일 한화테크윈(대표이사 김연철)과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화테크윈의 네트워크 카메라에 아라드네트웍스의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을 탑재하여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개발 ◇상품 포트폴리오 확대 및 상품 마케팅 등의 홍보 활동 ◇표준화 및 인증 개발 협력 ◇국내외 전시회/행사 공동참가 등 영상보안플랫폼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아라드네트웍스는 스마트홈, 스마트빌딩, 스마트공장, 스마트카 및 스마트시티 보안 분야에 특화된 기업이다. 네트워크 슬라이싱과 멀티 VPN을 결합한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이라는 신기술을 국내 및 해외에서 선보이며 네트워크 CCTV 및 IoT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국내 영상보안 기업으로 광학 설계-제조기술 및 영상처리 기술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전세계 16,000개 이상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해외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6%를 창출하고 있다.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이사는 “아라드네트웍스와 한화테크윈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화테크윈의 전 제품에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적용하여 민수와 공공 영상보안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양사는 향후 5세대 이동통신(5G)을 활용한 안전한 네트워크 서비스도 개발하여 사업의 부가가치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객의 편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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