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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한계를 두드려" 소니, 차기작 A9F OLED 출시

2018년 11월 3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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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출처=Shutterstock)

지난 몇 년간,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TV가 전통적인 용도를 잃어감에 따라 TV의 기능이 점차 복잡해졌다. 이제 소비자는 TV에서 가능한 최고의 비디오와 사진 품질을 추구한다. 소니에서 최신 발매한 TV는 창작자가 의도한 바를 시청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정확한 색상 장치를 제공하는데 박차를 가했다.

TV 및 미디어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사용자가 무엇을 보더라도 완전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거실에서의 눈'을 제공하는 것이다. 소니는 지난주 베를린에서 열린  IFA 가전박람회에서 Z9F 시리즈와 함께 최신 TV인 A9F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시리즈의 첫 선을 보였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마스터 TV 시리즈 중 가장 최신 제품이다.

이 TV는 800만 이상의 자체 발광 픽셀과 소니가 개발한 '픽셀 콘트라스트 부스터(Pixel Contrast Booster)’를 자랑한다. 이 기능은 화면의 다양한 색조를 높이고 매우 밝은 HDR 콘텐츠를 전달하여 시청자에게 더 선명하고 상세한 화면을 제공한다. 소니의 한 관계자는 “몇몇 경쟁사가 보다 밝거나 어두운 화면을 위해 애쓰는 반면, 소니는 시장에서 가장 정확한 컬러 TV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소니는 넷플릭스와 파트너쉽을 맺고 넷플릭스 조정모드(Netflix Calibrated Mode)를 독점 제공한다. 시청자는 모든 콘텐츠를 양질의 그래픽으로 세부적인 부분까지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이 장치는 55인치 버전은 4,998달러(약 500만원), 65인치 버전은 6490달러(약 650만원)이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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