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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주의보’ 윤시현, 강서연 역대급 갑질 지켜보며 알 수 없는 미소

2018년 12월 0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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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MBN '설렘주의보'


5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에서 강혜주(강서연 분)가 와인을 흘린 승무원에게 꺼지라며 역대급 갑질을 보여줬다.

한편 그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는 차세현(윤시현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극중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강혜주와 차세현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을지 다음 전개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독신주의 철벽남인 ‘스타 닥터’와 ‘연애지상주의자’인 톱 여배우가 각자의 말 못 할 속사정으로 가짜 스캔들을 만들어 내면서 벌어지는 예측불어 로맨스 드라마이다. 신예 윤시현은 극중에서 차우현(천정명) 형 차세현(윤시현)으로 활약 중이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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