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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렌식 챌린지(DFC) 2018’에서 금융보안원 팀 우승

2018년 11월 2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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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전자금융거래 이용 위해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 함양에 노력할 것

▲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DFC) 2018' 시상식 사진
▲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DFC) 2018' 시상식 사진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관하고 국가정보원이 후원한 디지털 포렌식 분야 국제 경진대회인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DFC) 2018’에서 금융보안원 직원들로 구성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된 ‘디지털 포렌식 챌린지(DFC) 2018’는 국내외 450개 팀이 참가해 5개 분야의 총 25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융보안원 사이버대응본부 직원 6명(조현호-윤석언 과장, 박세영 대리, 김용현-강영묵-임지혁 사원)은 ‘under_FSI’팀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했으며, 그동안 정보보호 관련 업무 수행과정에서 쌓은 실무 경험과 자기계발을 통해 축적된 전문성을 발휘하여 최종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은 “권위있는 국제 경진대회에서 국내외 최고의 팀들과 경쟁해 우승한 것은 금융보안원의 전문성과 정보보호 업무능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다”라며 “앞으로도 금융회사와 금융 소비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자금융거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능력을 함양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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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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