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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최초로 상용화된 5G 장치 출시

2018년 11월 0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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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AT&T가 최초로 상용화된 5G 모바일 핫스팟을 출시했다(출처=게티이미지)

점차 대중에게 공개되고 있는 차세대 기술 중 하나가 바로 5G다. 5G는 2~4G 등 이전 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빠른 속도와 연결성을 제공하는 데이터 탐색 및 통신 기술이다. 현재 많은 기술 회사들이 5G 기술을 선보이려고 하는 가운데, 통신 회사 AT&T가 최초로 대중화된 모바일 5G 네트워크 표준 장치를 선보였다.

이 장치는 넷기어 나이트호크(Netgear Nighthawk) 5G 모바일 핫스팟이라고 불린다. AT&T는 이 기기를 이용해 라이브 mmWave 네트워크에 표시된 첫 번째 밀리미터파 모바일 5G 검색 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아직 대중에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퀄컴(Qualcomm)의 스냅드래곤 X50 5G 모뎀이 사용됐다는 점은 알려졌다. 장치의 가격 또한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올해 연말에는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AT&T 모빌리티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사장인 데이비드 크리스토퍼는 "우리가 발표한 내용은 모바일 5G 기술 발전에 있어 획기적인 순간이며 우리는 소비자를 위한 모바일 5G 기술 및 기기 보급을 위한 약속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5G 기술이 언제부터 데이터 브라우징에 이용될지, 그리고 5G 기술 탑재 장비가 언제쯤 출시될지에 관한 정보는 알 수 없지만 AT&T가 최초로 상업화된 5G 기기를 선보이겠다고 나선 가운데 경쟁 업체에서도 발빠르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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