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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홈 허브, 아마존 및 페이스북과 경쟁한다

2018년 10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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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신제품 홈 허브가 페이스북 포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출처=픽사베이)

페이스북(Facebook)은 최근 비디오 및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페이스북 포털(Facebook Portal)을 선보였고 아마존(Amazon)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Alexa)는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 대기업들의 경쟁이 한층 더 치열해지고 있다. 이들의 기술이 점점 더 정교해지기 때문이다. 구글 또한 타사의 제품과 경쟁하기 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바로 구글 홈 허브(Google Home Hub)다. 이 제품은 연말연시 시즌을 노리며 새로운 연결된 스피커, 스마트홈 제품 등과 연동될 전망이다.

USA 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신제품은 며칠 전 공개됐다. 이것은 비디오 화면과 구글 콘텐츠 등이 포함된 인기 제품인 구글 홈 스피커의 후속 제품이다. 새로운 제품을 이용하면 유튜브(YouTube) 시청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제품은 애플(Apple)의 아이패드와도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글 홈 허브에는 카메라 기능이 없다. 반편 페이스북 포털에는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구글은 신제품을 출시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연결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글 홈 허브는 페이스북 포털이나 아마존의 새롭게 디자인된 에코 쇼(Echo Show) 보다 저렴하다. 화면은 7인치로 앞서 언급한 두 제품보다 조금 작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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