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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다이닝 ‘더냄비’, 지역상권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매장’ 운영 실시

2018년 10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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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들의 중장년 창업은 물론 취업난으로 인한 청년창업도 활성화되면서 창업시장의 성장이 눈에 띄지만, 섣부른 외식업 진출 시의 위험부담으로 프랜차이즈에 기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프랜차이즈의 안정적이고 손쉬운 창업은 장점일 수 있으나, 천편일률적이고 획일적인 통일성을 강조할 경우 자칫 불안요소가 될 수 있는데, 이에 새로운 개념의 유럽피언 퓨전 다이닝 ‘더냄비’는 모든 매장에 대해 장점은 통일시키면서도 각 상권에 따른 차별성을 부여해 매장의 수익성은 올리고 고객만족도도 높이는 전략을 진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더냄비’ 운영사인 케이푸드리퍼블릭(대표 전영근)는 치즈와 닭의 신선한 조리스타일과 특제소스로 특화숙성, 직화불맛, 매콤한맛의 세 가지의 주요 메뉴를 구성하고 선호하는 맛이 다른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곳이다.

눈 여겨 볼 점은 이 기본적인 장점을 토대로 각 지역상권에 맞는 메뉴 및 판매금액까지 체계적으로 확정하며 요식업 불황기이지만 이 곳만의 새로운 스타일로 신규 외식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더냄비’는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7개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마치 붕어빵처럼 찍어내는 외식사업은 이제는 시대에 맞지 않으며 상권에 맞는 경영을 해야 한다는 점을 기본 바탕으로 기존의 프랜차이즈와 달리 모든 매장이 해당 상권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을 통하여 지역 맞춤형 메뉴 및 인테리어 컨셉트를 우선적으로 부여함으로써 차별화를 이루도록 했다.

‘더냄비’ 왕십리 본점은 두 개 층을 모두 유러피언 스타일의 프리미엄 매장으로 고퀄리티 음식과 감성을 즐기고 회식 및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자 1, 2차를 한 번에 가능케 하는 프리미엄 시그니처 맛집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안암오거리 스타벅스 맞은편의 고대점의 경우 젊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점심은 뷔페 스타일로, 저녁은 무한리필 안주 샐러드바로 즐기는 캐주얼 다이닝 매장으로 운영한다. 이 외에도 판교점은 직장인들이 편하게 점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거나, 동물과 키즈카페 테마파크로 이미 명소가 된 쥬라리움 내 하남 쥬라리움점은 키즈테마파크&푸드라는 감성 콜라보레이션 테마를 살렸다는 점이 대표적이다.

업체 측은 이에 대해 그간의 프랜차이즈에서 추구하기 힘들었던 부분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현 시대에 맞는 ‘외식 4세대 경영방식’이라 칭한다. 이런 부분이 가능한 이유로 각 구성원들의 맨파워를 들고 있는데, 약 20년간 외식조리를 담당해 온 전영근 대표 외에 전문성을 통해 오너쉐프와 차별화 되는 외식문화를 담당하고자 하는 이병구 이사, 기업 급식사업을 전담하는 이상민 본부장, 메뉴개발 및 R&D를 담당하는 이영식 쉐프 등 각 분야별 전문 임직원들로 구성됐다.

전영근 대표는 “음식을 온기에 담아 함께 나누어 먹던 우리 조상의 옛 문화를 이어 나간다는 사명으로 기존에 없는 새로운 외식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냄비’의 메뉴 및 예약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 및 상담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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