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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IP] 하노이 자유여행 필수코스 "칼디커피"

2018년 10월 1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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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자유여행을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HOT한 정보가 있다.

‘커피는 맛있다고 표현하면 안된다? 된다!’ 이미 베트남 가볼만한곳에 국내에서 많은 언론들과 여러 매체에서 소개된 칼디커피(KALDI COFFEE)가 있다. 이제는 그 무대를 옮겨 중국의 여러 방송사들이 촬영하며 중국 방문객들이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커피의 나라 베트남에서 한국인 CEO가 베트남 고급 커피시장을 장악해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칼디커피 그룹의(KALDI COFFE GROUP) 염정원 대표이다.

혈기왕성한 젊은 경영자 염정원 대표는 회사의 자금난을 겪을 때나 지금이나 일관된 경영으로 꿋꿋하게 회사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그룹이 어려움에 닥쳤을 때도 베트남에 방문한 전 세계 방문객들을 위해 홍보관을 만들어 베트남 위즐커피(WEASEL COFFEE)를 알리는데 노력했다. 그리고 사육환경 개선과 친환경적인 유통 시스템개발에 매진했다. 또한 무료 시음회와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사의 커피를 평가 받으며 사육환경과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공개하며 서비스품질과 커피맛 개선에 몰두한 결과로 불과 1년만에 2,000%이상의 매출 급성장을 이룩했다.

지금은 베트남의 모든 관광지에 칼디커피(KALDI COFFEE)가 자리잡고 있으며 베트남 프리미엄 커피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하노이에 본사를 두고 베트남 유명 관광지에 자리를 잡고 있는 칼디커피는 일반매장을 제외하고 바리스타 교육장과 가맹사업부 홍보관 등에서 무료 커피시음회로 방문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부담 없이 칼디커피를 방문해 모든 메뉴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으며 판매없이 구매만 진행할 수도 있다. 외국 여행시 호객과 강매에 지친 여행객들이 단연 기뻐 할 수 있는 소식이다.

칼디커피의 관계자는 “대표 상품인 칼디커피 위즐블랜딩은 그동안 우리가 맛 본 일반적인 커피가 아니라 그 맛과 향이 100% 다른 화성에서 온 커피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에 방문객들은 하노이의 숨겨진 맛집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설문지 작성만으로 국내에서 판매가 5만 원이상의 위즐커피를 느낄 수 있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면서 “영화 버킷리스트에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할 4가지중 하나로 소개된 이 커피는 루왁과는 또 다른 맛과 향을 지니고 있는데 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와 다르게 족제비는 야행성이며 엄청난 식욕을 가진 잡식성이라 사육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국가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받고 있어 우리 소비자들의 걱정을 덜어준다”고 밝혔다.

하노이 한인타운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칼디커피는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한국어를 사용하는 본사 최고의 바리스타들이 포진하고 있어 간단한 커피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칼디커피 관계자는 “현지의 여러 일상적인 대화까지도 가능해 베트남 하노이에 대한 좋은 정보들도 가져 갈 수 있고 관광지가 부족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여행객들의 비밀스러운 성지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이번 베트남 여행에서 세상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없는 칼디커피를 꼭 만나고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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