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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생체지문인식 USB 플래시 드라이브 제품 개발

2018년 10월 0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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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10명까지 지문 등록 가능, 인식 속도 및 정확성 높이고 보안성 극대화

▲ 에어리어(터치) 타입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바른전자의 UFD(USB 플래시 드라이브) 3.0 제품
▲ 에어리어(터치) 타입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한 바른전자의 UFD(USB 플래시 드라이브) 3.0 제품
바른전자는 생체(바이오) 지문인식 UFD(USB 플래시 드라이브) 3.0 제품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장 공간을 공용 및 보안 영역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리어 타입(터치를 통한 지문인식 방식) 센서를 통해 생체 정보를 등록할 때 영역별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최대 10명까지 지문 등록이 가능하고, 보안 영역은 지문 정보를 사전에 입력한 사용자가 인증을 통과해야만 접근할 수 있어 중요한 문서와 기밀 자료, 사생활이 담긴 개인정보 등이 유출될 위험을 방지한 제품이다.

특히 생체 인식 보안 기준인 타인수락율(FAR)과 본인거부율(FRR)를 최소화함으로써 미등록 사용자의 접근 및 인식 오류 가능성을 낮추는 한편, 지문 등록 과정을 10단계로 세분화해 정확도와 신속성을 높였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트랙티카(Tractica)에 따르면 전 세계 모바일 생체인증 시장은 2015년 20억 달러에서 연평균 25.3%가량 상승해 2024년이면 14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지문인식 기술을 통해 보안에 민감한 개인정보나 기밀 자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등록된 사용자끼리는 쉽게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크다”라며 “파일마다 일일이 암호화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기관이나 개인의 수요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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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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