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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브이,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과 기술 교류 위한 상호 업무협약 체결

2018년 10월 0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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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 기술의 공동 연구, 개발, 관련 분야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 예정

▲ R2V 서동욱 대표(왼쪽 3번째)와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김기천 원장(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 R2V 서동욱 대표(왼쪽 3번째)와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김기천 원장(왼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블록체인 스타트업 R2V(대표 서동욱, 이하 알투브이)는 지난 10월 4일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원장 김기천)과 적극적인 기술 교류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측은 기술 중심의 블록체인 기업인 알투브이가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개발과 운영에 대한 실직적인 노하우와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이 자랑하는 인적 인프라 및 높은 수준의 학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의 표준화와 금융, 유통, 행정 등 산업 전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의 공동 연구, 개발, 관련 분야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18년 초, 제 3세대 신뢰기반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로 첫 발을 내딛은 알투브이는 최근 멀티체인을 구현한 테스트넷을 통해 기술적 한계라고 여겨져 왔던 블록체인의 속도와 확장성 이슈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해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알투브이의 서동욱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으로만 가능한 혁신의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과 함께 블록체인 역사에 중요한 순간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의 김기천 원장은 “정보통신 분야는 매우 빠르게 진화를 거듭하고, 트렌드 또한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 맞춰 내년 신설되는 블록체인 전공은 국내외 블록체인 업계와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 중에 있으며, 그 첫 단추를 알투브이와 시작을 하게 되는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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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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