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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SPC‘, 스타트업 기업 무료 컨설팅 및 저작권 법률 상담 진행

2018년 10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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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 담당자가 스타트업 기업 대상으로 SW  자산관리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SPC 담당자가 스타트업 기업 대상으로 SW 자산관리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와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이하 SPC)‘SW 저작권 보호 캠페인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스타트업CSR 브랜드소사이어티(이하 스타트업CSR) 소속 스타트업 SW 저작권 지킴이기업 대상으로 무료 SAM(시샘) 컨설팅 및 저작권 법률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이번 무료컨설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SW뿐 아니라 콘텐츠 저작권에 대한 이슈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작권 관리에 취약한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도약-진출 전단계에 걸친 저작권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시작되었다 

스타트업 저작권지킴이‘ 1차 위촉 기업 14개사가 우선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6개사의 컨설팅이 진행이 완료되었고, 이후 연말까지 8개사에 대한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SAM(시샘) 서비스는 SW의 구매에서부터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을 컨설팅하여 효율적으로 SW 자산을 종합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SPC만의 독자적 관리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침해예방 방법 및 법률지식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트업CSR 브랜드소사이어티 협의체장인 퍼플러스 박은정 대표는 이번 무료 컨설팅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들의 저작권인식 개선이 가장 시급하다고 느꼈다라며 특히 SW 관리에 소홀할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보다 많은 스타트업 기업 담당자들과 SAM(시샘) 컨설팅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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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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