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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서트-젬알토-아이사라, 양자 컴퓨팅 시대의 사물인터넷 보안 위한 파트너십 체결

2018년 10월 04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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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티드 디바이스 위한 향상된 퀀텀-세이프 디지털 인증서 및 보안 키 관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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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서트는 젬알토, 아이사라와 양자 컴퓨팅 시대의 사물인터넷(IoT) 보안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3사는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위한 향상된 퀀텀-세이프(양자 컴퓨팅에서 안전한) 디지털 인증서 및 보안 키 관리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피카 차우한(Deepika Chauhan) 디지서트 신규 시장 부문 총괄부사장은 “디지서트와 젬알토, 아이사라는 양자 컴퓨터의 구현이 촉발시킬 새로운 보안 위협에 맞서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관련 네트워크를 보호해야 하는 미래의 과제를 해결하고자 협력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자동차, 산업제어시스템(ICS), 의료 기기, 원자력 발전소 및 기타 기간 인프라의 두뇌 역할을 하게 될 커넥티드 시스템이 이러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5년, 10년, 20년 후에도 안전하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디지서트는 PKI를 이용해서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인증 및 암호화, 무결성을 제공하고 있는 다수의 기업 및 컨소시움과 이미 협력하고 있다. 아이사라는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수많은 인증서 혁신을 이끌어왔으며, 뛰어난 인증서 관리 능력과 함께 업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신뢰받는 루트를 운영하고 있는 디지서트의 검증된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젬알토는 디지서트 API와 통합된 세이프넷 하드웨어 시큐리티 모듈(HSMs)을 통해 안전한 키 저장 및 관리를 제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정을 배포하는 인터넷 접속 게이트웨이를 통해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위한 자동화된 크리덴셜 발행을 대규모로 할 수 있다.

스캇 토츠케(Scott Totzke) 아이사라 CEO는 “전문가들은 향후 8-10년 내에 대규모 양자 컴퓨팅 시대가 열리고, 현존하는 모든 공개 키 암호화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는 순간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라며 “현재 아이사라가 추진하고 있는 작업은 퀀텀-세이프 암호화를 탑재함으로써 보안 스택의 핵심 요소인 루트 인증서의 보안을 보장하는 것이다. 즉, IoT 제조업체와 대형 기업들은 양자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필요한 솔루션과 도구를 앞서 갖추게 됨으로써 기밀 정보와 가치가 높은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3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호스팅,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는 퀀텀-저항(양자 컴퓨팅에서도 강력한) 인증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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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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