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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12, 사진 앱을 업그레이드하다

2018년 09월 2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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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iOS 1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는 사진 앱의 성능이 향상됐다(출처=맥스픽셀)
▲ 애플의 iOS 1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는 사진 앱의 성능이 향상됐다(출처=맥스픽셀)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 내장된 사진 앱은 장치의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본 응용 프로그램이다. 애플은 얼마 전 iOS 12 업데이트를 내놓으며 사진 앱의 성능을 향상시켰다.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포유(For You)'라는 탭이다. 이것은 '추억'이나 '공유' 탭과 같은 범주에 통합된 기능이다.

포유 탭은 애플 뮤직에 있는 앱과 유사하다. 앨범 내 사진을 공유하거나 앨범 활동을 탐색할 수 있는 폭 넓은 피드가 포함된다. 그 아래에서는 인공 지능(AI)이 사진에 찍힌 사람의 얼굴을 분석해 그룹별로 나눈다. 그러면 사용자는 해당 앨범에 있는 사진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다.

또 '추천 사진' 탭에서는 사진이 마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쇼처럼 보여진다.

사진을 검색하는 기능도 향상됐다. 애플의 AI 비서인 시리를 사용하면 과거에 찍은 사진을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기 위해 사진 앱을 가동하는 속도도 빨라졌다. 그리고 다른 앱과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져 사용이 훨씬 편리해졌다.

아이패드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옵션에 변화가 생겼다. 사용자가 카메라나 SD 카드에서 아이패드로 사진을 가져올 때, 기본 카메라 롤 폴더가 아닌 지정 폴더로 사진을 옮길 수 있다.

업데이트되기 전에는 새로 가져온 사진이 화면 상단에 있는 카메라 롤 섹션에 자동 정렬됐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사진을 가져오기 전에 전체 화면으로 미리보기를 할 수도 있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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