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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계정 해킹 피싱 메일 늘어나고 있어...주의 필요

2018년 09월 20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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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링크를 클릭하거나 대응하지 말 것

▲ 이메일 계정 해킹 피싱 메일 원문
▲ 이메일 계정 해킹 피싱 메일 원문
닷네임코리아(대표 강희승)가 이메일 계정 해킹 피싱 메일 주의를 당부했다.

닷네임코리아는 19일 여러 개인 고객 및 고객사로부터 접수한 신고들을 토대로 개인의 은밀한 영상을 촬영 및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비트코인 등 금품을 요구하는 피싱 메일이 늘어나고 있음을 경고했다.

이러한 피싱 메일은 “귀하의 계정이 해킹당했습니다”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유포되어 클릭하게 되면 사용자의 이메일, SNS 계정을 해킹하여 운영시스템을 통해 RAT 소프트웨어와 바이러스를 설치하였다고 경고한다. 또한, 이메일이나 SNS 계정 사용자의 은밀한 행위들을 웹카메라로 담아 저장하고 있다며 열람 후 48시간 이내에 요구하는 비트코인을 보내지 않으면 유포하겠다는 내용으로 사용자들을 위협하고 있다.

닷네임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해당 피싱 메일을 받은 개인 및 기업 담당자들로부터 대응방안에 대한 자문과 개별적으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는 등의 조치들이 이어지고 있다.

강희승 닷네임코리아 대표는 "피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당 이메일이 피싱 메일이고 실제로 메일이 해킹된 것이 아니므로 메일의 링크를 클릭하거나 대응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종류의 피싱 및 스팸 메일을 받게 될 경우 스팸신고 및 스팸 메일로 분류되도록 하고 멀웨어바이츠 등을 통해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닷네임코리아는 메일서버에 이러한 피싱 메일들을 식별하고 실시간 차단하는 글로벌 블랙리스트를 운영하여 실시간으로 차단을 하고 있으며, 멀웨어바이츠와 업무제휴를 통해 기업에 무료로 감염된 PC 의 치료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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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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