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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신발 냄새 없애는 신제품 출시

2018년 09월 1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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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이 신발 냄새를 없애는 새로운 가젯 MD-SD100을 선보였다(출처=123RF)
지난 수년 동안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쉽게 처리하도록 돕는 다양한 가젯이 출시됐다. 그리고 최근 파나소닉(Panasonic)은 신발 냄새를 없애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가젯을 선보였다.

신발은 오래 신을 수록 불쾌한 냄새를 풍기게 된다. 특히 활동이 많은 사람의 신발이라면 금방 냄새가 나기 쉽다. 파나소닉의 신제품 MD-SD100을 사용하면 신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 가젯의 디자인은 매우 간단하다. 이것은 양쪽 신발에 넣는 조그만 덩어리 2개 처럼 생겼다. 각 신발에 이 가젯을 넣고 전원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가젯에서는 파나소닉이 개발한 오리지널 이온 입자인 나노에 엑스(nanoe X)가 방출된다. 이 이온 입자는 신발 끝부터 발꿈치 부분까지 신발 내부 전체의 악취를 제거한다.

장치가 방출하는 이온 입자에는 히드록실라디칼이라는 입자가 들어 있는데, 이 입자가 신발 안쪽 직물에 붙은 냄새 입자를 없앤다. 평균적인 활동량을 가진 사람이라면 5시간, 매우 활동적인 사람이라면 7시간 동안 가젯을 신발 안에 넣어두면 냄새가 사라진다.

이 가젯은 이소발레르산을 분해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이소발레르산은 신발 냄새의 주된 이유다. 가젯을 테스트한 결과 5시간 동안 신발 안에 가젯을 넣어두면 냄새가 사라졌다.

해당 가젯은 우선 일본에서 먼저 출시되며, 시장성 테스트 후 북미 및 유럽 등에 출시될 예정이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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