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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X 필요 없는 노플러그인 방식의 편리한 전자서명기술 한자리에

2018년 08월 0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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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3일 코엑스에서 신기술 전자서명 기술설명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액티브X 설치 등이 필요없는 다양한 노플러그인 기반의 신기술 전자서명서비스에 대한 기술설명회를 8월 13일(월) 오후 2시부터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의 ‘KICA’, 이동통신사를 통해 연내 제공예정인 ‘PASS’(휴대폰인증과 전자서명을 한 번에 처리) 등 사용자 편의성이 향상된 통합인증서비스와 PIN번호 기반의 간편인증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서비스를 발표하고, 현장에서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했다.

과기정통부 김정삼 정보보호정책관은 “정부가 전자서명법 개정방향을 공표한 것만으로도 시장에서는 이미 다양한 신기술 전자서명수단간 경쟁하는 체계로 조기에 돌입됐으며, 이번 기술설명회를 통해 이러한 다양하고 편리한 전자서명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알려 시장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향후 전자서명법이 개정·시행되면 이러한 신기술·서비스 혁신경쟁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전자서명시장을 혁신하고 신기술 도입 및 경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전자서명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와 공청회를 거쳐 규제심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법제처 심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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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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