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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블랙햇 2018 참가’...북미 시장 공략 나서

2018년 08월 09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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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햇 USA 2018’ 스패로우 부스 사진
▲ ‘블랙햇 USA 2018’ 스패로우 부스 사진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행사 중 하나인 ‘블랙햇 USA 2018’에 참가하며, 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8월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블랙햇 USA 2018’은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 전 세계 컴퓨팅 보안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정보들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 스패로우는 소스코드 상의 보안 취약점 및 런타임 오류를 개발단계부터 검출하는 시큐어코딩 솔루션(SAST), 개발 완료 후 테스팅 단계에서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는 웹스캐너 솔루션(DAST), 웹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 및 차단하는 자가방어 솔루션(RASP), 이를 모두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인터렉티브허브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시큐어코딩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패로우 사스트 온 클라우드(Sparrow SAST on Cloud)와 이번에 런칭된 웹취약점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패로우 다스트 온 클라우드(Sparrow DAST on Cloud)를 선보였다.

스패로우는 CWE, OWASP, CERT, MISRA C 등의 글로벌 컴플라이언스는 물론 행안부 47개 보안취약점, 국정원 8대 취약점, 전자금융감독 규정 등의 다양한 국내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모두 충족한다. 또한, 가트너가 매년 선정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매직 쿼드런트에 등재된 점에서 경쟁력과 신뢰도를 얻었으며, 타사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차별화된 기능들이 주목받으며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미국 현지 파트너들과의 미팅을 통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포춘 100대 기업에 해당하는 여러 고객들과의 1대 1 상담을 진행하는 등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미국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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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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