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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유요가협회, 브레인테라피(BrainTherapy) 과정 7월 개강

2018년 07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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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유요가협회는 오는 7월 21일 대전시 서구 둔산로에 위치한 요가이즈필라테스에서 브레인테라피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총 14시간으로 진행되는 브레인테라피과정은 호흡 수련이나 명상으로 변화하는 뇌파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적용함으로써 정신 건강의 과학화를 추구하고, 학습부진과 틱,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학교폭력, 게임 중독을 비롯해 스트레스 관리, 우울증, 불면증, 집중력, 치매예방 등 정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이다.

브레인테라피 과정 참가자들은 요가과학, IT 시대에 걸맞게 요가와 필라테스 센터를 방문하는 예비 회원들의 초기 뇌파 측청과 상담을 제공하고 회원의 건강문제 분석 및 상담, 코칭이 가능하도록 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교육받는다. 또한 3개월의 주기적인 뇌파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요가와 필라테스의 효과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할 수 있게 된다.

본 과정은 뇌 건강에 대한 이해와 브레인트레이닝의 필요성, 뇌파측정기기 및 원격 제어 시스템 학습과 활용, 훈련 뇌파 정밀 분석과 회원 관리법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브레인테라피 관계자는 “브레인 트레이닝을 통해 정신력 집중과 두뇌 최적화를 유지하여 키즈요가, 성인요가, 실버요가 등 대상별, 연령별 요가테라피가 가능하도록 한다”며 “과학적인 방법으로 뇌와 정신 건강에 접근하고 심층적인 상담 및 차별화된 회원 관리를 하고자하는 요가·필라테스 센터에 매우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양한 테라피요가 프로그램 연구 개발 및 보급에 힘쓰고 있는 한국치유요가협회는 요가 업계에서는 보건복지부를 주무부처로 등록된 요가테라피스트 자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요가필라테스퍼스널트레이너, 비니요가 등 다양한 테라피 관련 민간자격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가치를 둔 생활치유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브레인테라피과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치유요가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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