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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텍 코리아 김영진 이사 "유아동 등을 위한 좋은 it 제품 만드는 데 주력 할 것"

2018년 07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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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IT 제품 연구 개발과 제조 공급의 일괄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국내 유아동 IT 전문 기업 '시노텍코리아'가 이름을 알리고 있다.

시노텍코리아의 김영진 이사는 "IT 쪽으로 시작한 회사가 우연한 계기로 키즈사업을 하게 됐고, 키즈 제품 비중이 70~80%로 늘어나면서 유아동 IT 전문기업으로 자리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노텍코리아는 시공미디어, 튼튼영어, 삼성출판사, 스마트스터디, 아이템플에듀, 토이트론, 글뿌리 등 15곳의 업체와 계약을 맺어 유아학습개발에 도움이 되는 사운드토이, 소리펜, 코딩로봇 등을 만들고 있으며 현재는 시공 미디어와 함께 '뚜루뚜루' 코딩교육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시노텍코리아의 김영진 이사는 "제품 디자인을 캐릭터화해서 만든 전용펜은 가격대비 타 제품에 비해 30% 정도 합리적이다"면서 "합리적인가격에 제품의 퀄리티 또한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에 a/s 팀이 있어 고장이 나도 쉽게 고칠 수 있으며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한 제품을 생산 할 수 있는 차별화 된 기술력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4차산업이 도래되면서 인공지능화 되고 앞으로 많은 직업군들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진다.

로봇을 다루는 사람,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의 직업이 중요한 시대가 오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는 중학교 2학년 선택과정에 코딩이 들어가 있고 앞으로 정규과정에 편성될 정도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코딩 교육에 힘쓰고 있다.

김영진 이사는 "코딩을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면서 "코딩 교육을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시노텍코리아 제품은 유아동 어린이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과 교사 등에게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코딩, 유아동 IT 제품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시노텍코리아의 김영진 이사는 "앞으로도 유아동을 위한 좋은 it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며 2018년에는 유아동을 비롯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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