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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선택한 아이폰 컬러, 골드와 오렌지, 블루

2018년 07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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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출처=픽사베이)
애플은 골드, 오렌지, 블루의 새로운 아이폰 컬러를 결정했으며,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미국 온라인 뉴스매거진 버지(the Verge)는 애플의 애널리스트인 밍치 쿼(Ming-Chi Kuo)의 말을 빌어, 6.5인치 OLED 아이폰은 빨강과 흰색, 회색의 모델도 더불어 나올 것이라도 내다봤다.

이 유명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총 4가지 새로운 색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애플은 아프리카의 에이즈와 에이즈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기금을 모으기 위해 비영리 단체인 레드와 제휴하면서 아이폰8과 8-플러스에 레드 컬러를 선보인 바 있다.

애플은 미드레인지에 속하는 아이팟과 아이폰의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밝은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2013년에는 핑크, 화이트, 옐로우, 블루, 그린 등으로 데뷔했고, 올해 초 미연방 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애플이 아이폰 X의 골드 버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애플은 오렌지색 버전의 아이폰을 공개한 역사가 없다고 덧붙이면서, 이는 애플이 새로운 색상으로 변형할 경우, 새로운 기기의 수집욕구를 상승시키는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스라엘 기술매체 C테크는 별도의 보고서에서 애플이 2020년에 출시할 제품 라인업에 '서니 피크(Sunny Peak)' 5G 모델을 위한 인텔사와 협력 계획을 끝냈다고 공개했다. 서니 피크가 장착되면, 공개될 아이폰에는 블루투스를 비롯해, 와이파이 및 5G가 단일칩으로 들어가게 된다. 칩 제조업체는 애플이 주요 구매자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애플의 결정에 따라 인텔은 2022년 라인업을 업그레이드된 5G 모델로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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