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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캔들 월정리 바다를 담은 '팰롱팰롱 빛나는'

2018년 07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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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핸드메이드 제주도 캔들 업체 '캔들속제주'에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진 월정리해변에 2호점인 '팰롱팰롱 빛나는'을 오픈했다.

월정리해변은 하얀 백사장과 푸른빛 바다색이 펼쳐진 곳으로 이주민들이 운영하는 수많은 카페 거리가 있어 사시사철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최근 제주도 캔들 업체 '캔들속제주'에서는 제주 월정리해변 바로 앞에 2호점인 '팰롱팰롱 빛나는'을 오픈하며 월정리 바다의 색과 감성 그리고 향기를 온전히 담은 핸드메이드 캔들과 천연비누 등 각종 소품을 판매하고 있다.

캔들 디자이너가 엄선한 천연 재료만을 사용한 제주도 캔들에는 바닷물을 연상시키는 색을 첨가하고 그 아래에 모래, 조개껍질 등을 넣었다.

또한 '팰롱팰롱 빛나는'에서는 제주도 캔들뿐만 아니라 매일 수작업으로 제작한 천연비누, 멘톨 샤워바, 썬 캐쳐, 제주바다 워터볼, 키링 등을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1~3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어 선물용으로 선택하기 적합하다.

'팰롱팰롱 빛나는' 관계자는 "제주도 핫플레이스인 월정리해변의 감성을 온전히 담은 제주도 캔들과 각종 소품을 직접 구경하고 향을 맡을 수 있으며, 매일 새롭게 나오는 수공예품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팰롱팰롱 빛나는'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은 천연재료를 사용해 직접 만든 것으로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용으로 선택하기에 알맞다"고 덧붙였다.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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