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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스타트업 CSR 브랜드소사이어티,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정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8년 07월 10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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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SW 사용 위한 교육, 컨설팅 진행 및 SW보호캠페인 진행

▲ SPC  유병한 회장(왼쪽)이  스타트업CSR 브랜드소사이어티 박은정 대표(오른쪽)와 7월 10일 SPC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업계의 올바른 SW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PC 유병한 회장(왼쪽)이 스타트업CSR 브랜드소사이어티 박은정 대표(오른쪽)와 7월 10일 SPC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업계의 올바른 SW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 이하 SPC)는 7월 10일 SPC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CSR 브랜드소사이어티(대표 박은정)와 스타트업 업계의 올바른 SW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회원사 및 관련업계의 정품 SW 사용 증대와 문화 확산 ◇SW 관리 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 ◇SW 저작권 및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신지식 습득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이해 증진 ◇저작권 관련 캠페인 확산을 위한 전문가 자문 및 활동 지원 ◇상호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활동 진행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스타트업 CSR 브랜드소사이어티 회원사 소속 퍼플러스 박은정 대표, 에어블랙 문헌규 대표, 프론티 심범석 대표가 참석해 스타트업 업계의 SW 인식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향후 SPC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SAM(시샘)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샘은 기업 및 기관의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SW문제 전반을 실시간으로 관리 및 해결하고, 사용자의 올바른 SW 자산관리 방안을 꾸준히 제시해주는 SPC의 종합적 SW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다.

SPC 유병한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스타트업 환경에서 부족할 수 있는 올바른 SW 사용 인식 제고뿐만 아니라 정품SW 사용 촉진을 통해 스타트업 SW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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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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