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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호 태풍 '쁘라삐룬' 한발 앞선 총력 대응체계 가동

2018년 07월 0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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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장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앙부처 및 시·도별 중점 대처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시했다.

지난 6월 26일부터 많은 양의 장맛비로 지반이 약화 태풍이 우리나라를 통과할 경우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지자체에서는 하천범람, 침수, 산사태 붕괴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반복되는 하천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 예방을 위해 사전통제와 견인조치 등 적극적으로 대응토록 했다.

태풍이 통과하는 지역의 주민과 해수욕장 이용객・관광객 등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홍보 및 통제 등을 통해 사전 조치를 하고, 해안 지역에서는 갯바위 낚시 등을 통제하고 저지대 차량은 미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도록 했다.

또한,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하고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아울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민들께서도 행동요령을 숙지하시고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경우 외출을 삼가고 위험지역에 있거나 대피권고를 받을 경우 즉시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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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협 기자 shjang@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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