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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S8·S9, LG G6·V30 등 공시지원금 확대로 추가 가격 할인

2018년 06월 2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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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S7·S8·S9, LG 전자의 LG G6·V30 등 스마트폰들이 공시지원금의 확대 지원으로 하반기 시장 선점을 위한 가격 할인에 돌입했다. 갤럭시노트9 출시일, 아이폰 차기작의 출시일 등이 다가오면서 기존 재고들에 대한 재고소진 작업의 하나로 판단된다.

이에 스마트폰 공동구매카페 중 하나인 '보고사버스폰' 관계자는 “현재 갤럭시 S7 (엣지)의 경우 공짜폰으로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갤럭시S8 (플러스)의 경우에도 할부원금 10만 원대부터 구매가 가능하고, LG G6의 경우에도 공짜스마트폰으로 제공 중이다. 공시 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의 확대로 갑작스레 가격이 낮아지면서 회원들의 문의가 늘고 있으며, 재고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재고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LG V30의 경우 금일부터 가격이 낮아짐에 따라 판매량도 점차 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V30의 재고가 많지 않아 가격 혜택을 받는 고객들은 한정적일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보고사버스폰' 관계자 역시 V30이나 갤럭시S7·S8의 경우 재고확보가 상당부분 되어 있지만 수요가 많다 보니 6월 중으로 소진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고사버스폰 카페에서는 할인 가격에 추가적으로 사은품을 제공함으로써 구매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갤럭시노트9 출시일에 맞춰 갤럭시A5·A7·J5·와이드3 등 공짜폰을 확대 진행하고 신규가입, 기기변경, 번호이동 등 가입유형에 따른 사은품 차이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사버스폰'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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