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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와 노키아, 20개국에서 윙 IoT 서비스 개시

2018년 06월 1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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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 있는 노키아 본사(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네트워크 사업자인 AT&T와 전자 제품 제조 업체 노키아(Nokia)가 협력해 전 세계 20개국에서 윙 사물인터넷(WING IoT)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은 기업 고객이 노키아의 IoT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전 세계 IoT 네트워크 그리드를 활용할 것이다.

노키아의 WING 시스템은 통신 서비스 제공 업체 및 기업이 IoT 에코 시스템을 사용해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시스템은 장치 관리, 보안, 고객 관리 및 청구, 운영과 같은 여러 유형의 회사 서비스에 사용된다.

또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타깃 영역의 성능 및 유연성이 향상되고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의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

그리고 5G 네트워크에 연결된 특정 비즈니스의 요구 사항을 처리할 수 있다.

AT&T의 IoT 솔루션 부문 사장 크리스 펜로즈는 "노키아 WING과의 협력은 대큐모 IoT의 복잡성을 없애고 고객에 더 쉽게 전 세계에 배치된 원스톱숍(one-stop shop)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노키아 WING의 상용화가 올해 말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시아, 유럽, 중동, 북미 및 남미 등 20 개국 이상에 배치될 예정이다. 제품이 배치돼 서비스가 시작되면 각 기업에 IoT 시장을 통한 빠른 확장 지원, 의료 및 물류와 같은 여러 산업 분야의 기회 창출, 위험 관리 및 감소를 통한 지속적인 지원 등의 가능하다.

노키아 글로벌 서비스 사장인 산예이 골은 "이번 서비스는 IoT 시장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증명하고 지리적 경계를 넘어 기술 전반에 원활한 연결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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