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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친환경적인 수중 데이터 센터 출시

2018년 06월 0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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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출처=위키미디어 커먼스)
거대 기술 기업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코틀랜드 근처에 12m 높이의 수정 선박을 배치한 후 인터넷 속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잠수함과 유사한 데이터 센터에는 12개의 컴퓨터랙과 총 864개의 서버가 있다. 이것은 오크니 제도 연안에 위치해 있다.

CNBC에 따르면 수중 데이터 센터는 연안 지역의 인터넷 속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유지보수를 위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도 5년 분량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할 수 있다.

수요일에 올린 블로그 포스트에서 마이크로소프트 UK의 최고경영자 신디 로즈는 데이터 센터가 물 근처에 사는 사람들의 인터넷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로즈는 “세계 인구의 거의 절반이 수역 근처에 살고 있다. 수십억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면 웹 브라우징, 비디오 스트리밍, 게임을 더욱 빠르고 원활하게 할 수 있고 기업들도 인공 지능 기반 기술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속도를 높이는 것 외에도 데이터 센터는 환경친화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아람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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