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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플러스 30만원대, 갤럭시노트8 가격 대폭 인하

2018년 06월 0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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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S8, 갤럭시S9 플러스 등 소위 '갤럭시 S시리즈' 가격이 대폭 인하했다. 내용에 따르면 지난 4월 초 갤럭시S9 출고가 인하를 시작으로 갤럭시S9 플러스 또한 공시지원금 상향 및 출고가 인하로 인해 가격이 대폭 인하했다는 전언이다.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 판매업체들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차기 전략스마트폰 '갤럭시노트9' 출시 전 재고소진 작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 사이트 '스마티아'는 '갤럭시 시리즈'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갤럭시S9 플러스 256GB 30만 원대, 갤럭시노트8 4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갤럭시S9 플러스 256GB는 출시된 지 3개월 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출고가 기준 약 70% 할인된 금액, 갤럭시노트8은 출고가 기준 약 6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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