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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격 성향 바뀌더라도 디도스 보안 신경 써야

2018년 05월 1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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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공격 이미지(출처=픽사베이)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최근 랜섬웨어 등 다른 트렌드의 사이버 공격이 늘어나더라도 디도스(DDoS) 공격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디도스 공격은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다.

사이버 보안 업체 아버 네트웍스(Arbor Networks)의 CTO 대런 앤스티는 다음에 어떤 사이버 공격이 발생할지 예측하기란 어렵지만 디도스 대응책도 여전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증가하는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기업 고객을 위한 APS 온-프레미스 분산 디도스 탐지 및 완화 플랫폼의 업데이트 버전을 공개했다.

또 클라우드 시그널링 도구를 배포해 공격 완화 시간을 단축하고 온-프레미스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한 데 모았다.

이 회사는 또한 사물인터넷(IoT)이 새로운 사이버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고 선정했다.

앤스티는 "많은 IoT 기기에 디도스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기업이 공격을 당해야 이런 뉴스를 접한다"고 말했다.

즉 IoT 제품에 대한 보안이 제대로 규정되지 않았으며 많은 소비자들이 자신이 구매하는 품목에 보안 위험에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는 "상황이 빠르게 변하기를 원한다면 사람들이 보안을 구매 과정에 적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IoT 공격은 스마트 도시 및 인프라와 같은 대규모 영역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업은 모든 종류의 위협으로부터 제품과 소비자들을 보호해야 한다. 이들은 우선 네트워크를 세분화해 공격이 퍼지는 것을 막아야 하며 적절한 IT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확보해야 한다.

또 사건이 발생했을 때 여러 부서가 신속하게 의사소통을 나눠 사이버 공격을 신속하게 차단해야 한다.

배수연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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