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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케어, 애플 기기 단순 고장부터 복잡한 회로 문제까지 수리 가능

2018년 05월 1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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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이폰 수리 전문점 아이패드케어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이 2009년도 우리나라에 처음 출시된 이후 아이패드 등의 등장으로 스마트기기 시장이 형성되며 스마트기기 전문 수리점이 파생되었다.

애플 코리아에서는 지니어스바의 등장과 같이 여러 변화를 주었지만, 아이폰의 회로적인 결함과 기기적인 문제, 특히나 아이패드에 관한 단순한 전원고장이나 부품고장에 대해서는 아직 지원이 적극적이지 않아 불편함을 토로하는 소비자들이 있었다.

이 가운데 용산 아이폰 수리 전문점 아이패드케어는 아이폰의 메인보드적인 부팅과 전원문제부터 애플에서 부분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는 아이패드에 관한 회로적인 문제와 결함 수리를 진행한다.

아이패드케어의 대표 엔지니어 차영철 실장은 "다소 복잡한 공식 애플A/S점의 수리 절차와 비용 때문에 사설 수리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는 추세다”라며 “고가의 기기이기 때문에 실력 있고 경험 있는 수리점에 의뢰하고, 보증기간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충전 문제, 깨짐에 대한 수리는 오래되고 경험 있는 곳을 권하고 오히려 메인보드의 회로적인 문제와 휘어짐, 침수에 대한 수리는 사설 수리점이 저렴하고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또한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아사모' 커뮤니티 회원들과 정보공유로 애플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아이패드케어는 아이폰 전 기종과 관련된 수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8, 8+, X 등 최신폰과 아이패드, 아이팟의 액정 수리 배터리 교체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취급하는 곳이 많지 않은 아이패드의 메인보드 수리도 당일에 가능하고, 실수로 지워진 메신저 프로그램 대화 내용과 휴대폰 문자, 연락처, 사진, USB 메모리 복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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