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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기관 정보보호 컨퍼런스 MPIS 2018...참가기업 모집중

2018년 04월 2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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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4일 개최...국공립, 대학, 민간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실무자 대거 참석

▲ 지난해 개최된 MPIS 2017 컨퍼런스 현장. 400여 명의 국공립, 대학, 민간 병원 정보보호 실무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 지난해 개최된 MPIS 2017 컨퍼런스 현장. 400여 명의 국공립, 대학, 민간 병원 정보보호 실무자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는 국내 최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정보보안 컨퍼런스 MPIS 2018이 오는 5월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국공립, 대학, 대·중·소 민간병원 정보보호 실무자 4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된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정부기관과 대한병원정보협회(회장 한기태. 건국대학병원), 병원정보보안협의회(회장 경우호. 서울아산병원), 대한의무기록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MPIS 2018은 의료기관 정보보호 발전을 위한 최고의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43개 상급 의료기관이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가 되면서 병원간 정보보호를 위한 정보 공유는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이에 지난 3월 9일 대한병원정보협회는 산하기관으로 '병원정보보안협의회'를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의료기관 정보보안 실무자들이 모여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었다. 즉 의료기관들의 보안에 대한 니즈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데일리시큐는 제5회 MPIS 2018에서 의료기관 정보보안 현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발표와 정보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강연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한병원정보협회 한기태 회장의 '의료기관 ISMS 인증 획득 성공사례'(가안), 병원정보보호협의회 경우호 회장의 '의료기관 정보보안 발전을 위한 정보공유 방안' 이외에도 국내 대형 국공립 병원 정보보안 책임자들의 사례 발표들이 있을 예정이다.

▲ MPIS 2017 최신 정보보안 솔루션 전시장.
▲ MPIS 2017 최신 정보보안 솔루션 전시장.

한편 전국의 의료기관 정보보안 책임자와 실무자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MPIS 2018은 정보보호 기업들에게도 기회다. 컨퍼런스장 앞 로비에는 의료기관에 최적화된 국내외 최신 정보보안 솔루션 전시회가 개최된다. 현재 참가 확정된 기업은 안랩, 넷아이디, 미래테크놀로지, 이지시큐, 좋을 등이다.

전시부스 및 발표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mkgil@dailysecu.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MPIS 2018 참관 대상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실무자, 처리자, 의무기록담당자 그리고 CISO, 정보보안팀원, 병원 IT운영 및 실무자 등이면 누구나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 이외 병원 정보보호와 관계 없는 등록자는 현장 참석이 제한될 수 있다. 데일리시큐는 사전등록자에 한해 참석 가능여부를 문자나 메일로 전달할 예정이다. 참석확정 문자가 전달된 등록자만 참석이 가능하다.

MPIS 2018 사전등록은 4월 24일 이후부터 데일리시큐 메인 우측 상단 MPIS 2018 배너를 클릭하고 간략한 등록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참관객들은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이수 7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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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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