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국회도서관-한국전자통신연구원,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2018년 03월 19일(월)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최첨단 지능형 신기술 시연회도 개최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3월 20일(화)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이상훈)과 첨단 정보통신기술 발전 및 지식정보 확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ETRI가 개발한 최첨단 지능형 신기술을 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김성식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회의 관심과 지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과 함께 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한 첨단 지능형 기술 중 도서관 서비스와 관련된 신기술 시연회도 개최된다. 시연할 기술은 ◇시각장애인 편의성을 극대화한 전자책 서비스 기술 ◇이어셋을 귀에 꽂기만 하면 음성인식 및 자동 통역이 가능한 Zero UI 자동통역 기술(지니톡) ◇대화형 영어 말하기 학습 기술(지니튜터) ◇기가급 데이터를 순간 전송하는 초고속 근접통신 기술(ZING) ◇상황인지 기반 범용인증플랫폼(FIDO) 등 5가지 기술이다.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작년부터 추진 중인 인공지능 ‘엑소브레인’을 활용한 법률분야 서비스 개발을 비롯하여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한 4차산업혁명 선도 도서관의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한국 도서관의 미래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도서관은 현재 2억 3천만 면 이상의 디지털 지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국가 최고의 전문-학술정보 서비스 기관으로 ‘클라우드 기반 학술정보 공유 사업’과 ‘학술연구자정보 공유 사업’등을 통해 4차산업혁명 기반 지식정보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정보보안 대표 미디어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