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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출산 지원재단 김영식 회장 경주시 자원봉사단체리더 400명에게 초청특강

2018년 03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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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출산 지원재단 김영식 이사장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초청으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경주블루원리조트(그랜드볼룸)에서 경주시 관내 자원봉사단체 리더 300여명에게 '10미터만 더 뛰어봐!'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중간에 김영식 대표는 "한국사람은 ‘사’ 자가 들어가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의사, 변호사, 판사 등등 그런데 그 다 더 좋은 것은 '밥사요', 보다 더 좋은 것은 '술사~', 보다 더 좋은 것은 '감사' "라고 전했다.

김대표는 "감사보다 더 좋은 것이 있다고 청중에게 물었을 때, 그것은 바로 봉사라며 이곳에 오신 리더분들은 몸으로 하는 봉사 또는 재능하는 봉사를 통틀어 한마디로  '천사' "라고 전했다.

김영식 이사장은 ’10미터만 더 뛰어봐’의 저자이며 대학생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경영인 3위에 선정된 강사이다.

30년간 사업을 하며 회사창립에서부터 매각까지 어려운 시절 한끼 식사 값이 없을 정도로 무일푼 상태에서, 현재는 중소기업의 신화를 이룬 김영식 회장은 관공서, 기업체 등에서 500여회 열정적인 강연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홍채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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