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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연구진, 아랍어 만화 읽는 AI 개발

2018년 03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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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시어
레바논에 있는 베이루트아메리칸대학교의 컴퓨터 과학자가 아랍어로 된 만화를 분류하는 인공 지능(AI)을 개발했다.

이 대학의 전기 컴퓨터 공학부 부교수이자 프로젝트 책임자인 마리에트 아와드는 원래 AI가 지니고 있는 기계적 작업에서 벗어나 정서적 이해 수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녀와 연구진은 아랍어와 아랍 문화를 과학으로 인도하기 위해 AI를 아랍 만화로 이끌었다고 전했다.

아와드는 머신러닝과 AI의 비정상적인 응용 방법을 처음으로 생각해냈다. 연구진은 아랍어로 된 만화의 디지털화 샘플을 사용했다. 이것은 대학 도서관에서 수집한 것으로 레바논, 시리아, 이집트, 이라크의 만화가 포함된다.

이들은 만화 이니셔티브 및 그래픽 아티스트인 리나 가이베의 도움을 받아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 아와드는 AI를 활용해 모양과 색 등 시각적 요소를 식별했다.

이들은 시스템이 자료를 읽을 수 있도록 만화에 표시된 아랍어 텍스트를 처리할 수 있는 텍스트를 고안했다. 이 새로운 기술은 아랍어의 근본 자음을 결정한다. 아랍어 명사와 동사 대부분은 세 자음 패턴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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