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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시스, "빅데이터가 환자 치료 방식 변화시키고 있어"

2018년 03월 0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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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팩셀스
인도의 다국적 IT 컨설팅 회사 인포시스(Infosys)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빅데이터로 인해 의료 산업이 환자를 치료하고 모니터링하는 방식이 변화할 것이다.

헬스케어와 생명과학 분야를 위한 디지털 아웃룩(Digital Outlook for Healthcare and Life Sciences Industry)이르는 제목의 연구에 따르면 빅데이터 분석, 사이버 보안, 인공 지능(AI) 등은 세계 각지의 생명과학 및 건강 관리 회사에서 채택하고 있는 최고 기술이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 및 국가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총 7개국이었으며 그 중 하나는 인도다. 참가국 및 기관 중 72%는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고 있다.

인포시스 연구진은 이번 연구의 목적이 의료 산업의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것뿐만 아니라 기술이 어떻게 그들의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것이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전자 건강 기록으로 인해 빅데이터가 환자의 치료 방식을 바꿀 수 있다. 종이로 된 건강 기록부 사용이 줄어들이 깨문이다. 모바일, 이메일, 비디오 컨퍼런스 등이 사용되면서 원격 의료 진단 및 정보 기술에 전 세계적으로 750억 달러(약 80조 원) 이상이 쓰일 전망이다.

보고서에서 높이 평가한 다른 기술로는 3D 프린팅, 사물 인터넷(IoT), 블록체인 기술 등이 있다.

정원석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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