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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IA, 일본 ‘Security Show 2018’에 한국공동관 운영

2018년 03월 0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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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정보보호 기업, 일본 시장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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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보보호 기업들이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3월 6일에서 9일까지 도쿄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Security Show(동경국제보안박람회) 2018”에 참가한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이민수)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Security Show 2018”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Security Show”는 영상보안, 생체보안, 홈 시큐리티, 위치정보시스템, 출입관리 등 정보보호 전 제품을 전시하고, 매년 13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의 물리보안 종합전이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국내기업은 ◇뉴이스트원테크(후방모니터 및 카메라) ◇모네에스앤씨(보안카메라) ◇선인유니텍(CCTV, DVR) ◇씨아이즈(CCTV 전송장치) ◇아이티엑스엠투엠(DVR, NVR) ◇이엔제이(홍채스캐너) ◇인터코엑스(장거리 전송장비) ◇프로브디지털(IP PTZ 카메라) ◇피에스아이노딕(DVR, DVR) ◇하이비젼테크(CCTV, DVR) ◇3R글로벌(DVR, NVR) 등 정보보호 수출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 12개사이다.

이민수 KISIA 회장은 “일본은 2020년도 도쿄 올림픽으로 테러 방지 및 대규모 건설 인프라 관련 프로젝트 수행에 따라 물리보안 시장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 정보보호 기업들이 이번 한국공동관 참가를 통하여 우수한 정보보호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이고, 일본 수출 판로 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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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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