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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악플 때문에 대인기피증까지…" '뭉클'

2018년 02월 1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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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사진= 방송화면)

육지담의 대인기피증 고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육지담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악성 댓글로 대인기피증 증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당시 육지담은 "사람들이 소문으로만 나를 판단하는 것이 상처였다. 너무 힘들어 피해 다니기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런 내 모습에 주변 사람들도 안타까워했다. 그런 상황이 싫고 속상했다"고 고백해 좌중을 침묵케 했다.

대인기피증은 사회공포증의 일종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상황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에 대해 지나치게 불편해하거나, 자신을 싫어할 것이라는 걱정 등이 불안 심리를 형성한다.

한편 육지담은 한 팬이 올린 워너원 강다니엘 관련 빙의글을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우진영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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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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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2-15 03:24:41    
악플안달리게 말과 행동을 하면되는디
왜 함부로 해놓고 대인기피증이래
17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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