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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 설 연휴 특별전담팀 운영 "설 연휴 상담 가능"

2018년 02월 1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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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무송CMO)은 설 명절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미혼남녀 상담고객들을 위해 특별전담팀을 운영해 결혼정보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매년 연휴기간 동안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싱글들의 문의 및 가입이 큰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고객의 니즈에 발맞춰 특별전담팀을 운영해 비회원과 기존 회원들이 결혼상대를 찾는 데 더욱 용이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 동안 명절연휴 기간에는 결혼정보업체 같은 경우 정상적으로 운영하지 않아 불편함을 겪었으나 바로연은 연중무휴 운영방침에 따라 매년 고객들의 불편을 완전히 해소하고 미혼남녀의 편익에 기여하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바로연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정상 운영하지 않아 발길을 돌리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전담팀을 운영하게 됐다"며 "연휴이긴 하지만 연인을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결혼정보업체에 대한 위상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과 같은 명절날 일가족이 모이면 결혼 문제가 화젯거리가 되면서 당사자는 큰 부담과 결혼 성화에 짝을 찾고자 미혼남녀들의 발길로 문전성시를 이룬다"며 "명절을 전후로 결혼상담 문의가 평소에 비해 통상 30% 이상 늘어나며 실제 가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20%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로연은 강남 본사 외에도 수원, 대구, 부산, 광주, 대전 등 지사와 협력사를 운영하며 전국적인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수빈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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